


아침에 무조건 달렷습니다..
간밤의 비로 맑은 아름다운 일출을 기대하면서..
연무대 앞에는 에어로빅을 하는 한무리의 사람들과
연무정에는 검법을 익히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여명이 밝아오고
가슴은 벅차오는데..
뭘 찍어야 하는지 순간 잊어버렸습니다..
그리고 막 눌러대기 시작했는데..
뭐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3975 | 수원華城 |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2 |
Solner(솔너)/정지홍 | 2026.04.12 | 90 |
| 3974 | 수원華城 |
정모에서
3 |
태화강/이상식 | 2026.04.12 | 69 |
| 3973 | 수원華城 |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3 |
station/김용술 | 2026.04.11 | 100 |
| 3972 | 수원華城 |
아쉬운 봄날,,,,
3 |
카멜레온 | 2026.04.11 | 70 |
| 3971 | 수원華城 |
정모
4 |
시선/박찬숙 | 2026.04.11 | 80 |
| 3970 | 수원華城 |
수원행궁
5 |
Solner(솔너)/정지홍 | 2026.04.11 | 97 |
| 3969 | 수원華城 |
창룡문
2 |
Solner(솔너)/정지홍 | 2026.03.10 | 7111 |
| 3968 | 수원華城 |
나홀로 은행나무
4 |
station/김용술 | 2025.11.16 | 966 |
| 3967 | 수원華城 |
길
6 |
몽환의숲길1 | 2025.11.13 | 912 |
| 3966 | 수원華城 |
성밖의 은행나무
5 |
몽환의숲길1 | 2025.11.12 | 865 |
| 3965 | 수원華城 |
서북각루
6 |
station/김용술 | 2025.11.02 | 845 |
| 3964 | 수원華城 |
서북각루
6 |
몽환의숲길1 | 2025.11.01 | 853 |
| 3963 | 수원華城 |
광교 호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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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ner(솔너)/정지홍 | 2025.10.01 | 822 |
| 3962 | 수원華城 |
방화수류정과 용연
6 |
호수지기 | 2025.09.22 | 844 |
| 3961 | 수원華城 |
광교 호수공원
5 |
Solner(솔너)/정지홍 | 2025.09.06 | 8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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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수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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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색/천형용 | 2025.08.16 | 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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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룡문
2 |
빛과색/천형용 | 2025.08.16 | 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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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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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ion/김용술 | 2025.05.03 | 10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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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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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환의숲길1 | 2025.05.01 | 1026 |
| 3956 | 수원華城 |
방화수류정
5 |
시선/박찬숙 | 2025.04.27 | 1026 |
저도 이시간 많이 망설였는데....
갈까말까 망설이다가
신문에서 일출시간을 보니 06시17분으로 나와있길래
일출을 찍자면 최소 6시까진 도착했어야 하는데.. 하며 포기했습니다.
아침 풍경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