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에 무조건 달렷습니다..
간밤의 비로 맑은 아름다운 일출을 기대하면서..
연무대 앞에는 에어로빅을 하는 한무리의 사람들과
연무정에는 검법을 익히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여명이 밝아오고
가슴은 벅차오는데..
뭘 찍어야 하는지 순간 잊어버렸습니다..
그리고 막 눌러대기 시작했는데..
뭐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3968 | 수원華城 |
나홀로 은행나무
4 |
station/김용술 | 2025.11.16 | 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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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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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밖의 은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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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65 | 수원華城 |
서북각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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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64 | 수원華城 |
서북각루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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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 호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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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 호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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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수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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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룡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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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색/천형용 | 2025.08.16 | 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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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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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57 | 수원華城 |
용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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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수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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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박찬숙 | 2025.04.27 | 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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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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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박찬숙 | 2025.04.27 | 50 |
| 3953 | 수원華城 |
방화 수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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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ion/김용술 | 2025.04.27 | 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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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수류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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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이상식 | 2025.04.27 | 51 |
| 3951 | 수원華城 |
방화수류정
12 |
시선/박찬숙 | 2025.03.18 | 91 |
| 3950 | 수원華城 |
역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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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박찬숙 | 2025.03.18 | 82 |
| 3949 | 수원華城 |
3월의 설경
6 |
시선/박찬숙 | 2025.03.18 | 76 |
저도 이시간 많이 망설였는데....
갈까말까 망설이다가
신문에서 일출시간을 보니 06시17분으로 나와있길래
일출을 찍자면 최소 6시까진 도착했어야 하는데.. 하며 포기했습니다.
아침 풍경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