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추천 수 0 비추천 수 오늘 막걸리 번개를 가는길..자욱한 안개속을 걸어 가면서..이 안개를 담고 싶다고 마음속으로 외쳤는데..몽롱한 술기운 속에서 담아봤습니다..술기운 속에 담은 안개는..뭐 그렇고 그렇네요..맑은 정신에 다시 담아야 할듯....
막걸리 번개 말입니다.
너무 안개가 심하죠...
형님 내일 안전 운전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