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장을 하러 들른 고향집..
토요일 김장을 마무리 하고
새벽에 길을 나서는데..
멀더군요..104km....
꼬불꼬불한 길..
안개가 자욱하고..
돌아오니 눈이 아프더군요...너무 긴장을 해서..
주산지 입구 어묵파는 할머니..
"뭐하러 이렇게 새벽부터 오는지 모르것어...
단풍도 다 떨어져서 볼것도 없는데.."
그래도 주산지는 이쁘더군요..물안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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