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장을 하러 들른 고향집..
토요일 김장을 마무리 하고
새벽에 길을 나서는데..
멀더군요..104km....
꼬불꼬불한 길..
안개가 자욱하고..
돌아오니 눈이 아프더군요...너무 긴장을 해서..
주산지 입구 어묵파는 할머니..
"뭐하러 이렇게 새벽부터 오는지 모르것어...
단풍도 다 떨어져서 볼것도 없는데.."
그래도 주산지는 이쁘더군요..물안개가..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동심을 담아라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수원성 벚꽃
아이슬란드 여행중에 담아온 오로라~
봄날
봄길
봄날
아이슬란드 스코가포스 폭포
아이슬란드
명자꽃
간월도
아이슬란드 빙하
동네 철쭉
분홍노루귀
물향기수목원의 분홍노루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