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장을 하러 들른 고향집..
토요일 김장을 마무리 하고
새벽에 길을 나서는데..
멀더군요..104km....
꼬불꼬불한 길..
안개가 자욱하고..
돌아오니 눈이 아프더군요...너무 긴장을 해서..
주산지 입구 어묵파는 할머니..
"뭐하러 이렇게 새벽부터 오는지 모르것어...
단풍도 다 떨어져서 볼것도 없는데.."
그래도 주산지는 이쁘더군요..물안개가..





연꽅
참새
어사화가 되고 싶어요
쑥섬
초평동에서
백제의 미소
경희대 능소화
진주성
월아산의 진주
강주해바라기
연꽃의 계절
해변의 갯메꽃
꽃♡
물향기 수목원 능소화
물향기 수목원의 능소화
베트남 다랭이논
청령포
여름날에^^
봉은사 연등
소래포구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