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추천 수 0 비추천 수 김장을 하러 들른 고향집..토요일 김장을 마무리 하고새벽에 길을 나서는데..멀더군요..104km....꼬불꼬불한 길..안개가 자욱하고..돌아오니 눈이 아프더군요...너무 긴장을 해서..주산지 입구 어묵파는 할머니.."뭐하러 이렇게 새벽부터 오는지 모르것어... 단풍도 다 떨어져서 볼것도 없는데.."그래도 주산지는 이쁘더군요..물안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