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추천 수 0 비추천 수 이 녀석과 인연이 닿은지도 벌써 16년이나 되었네요...ㅎㅎ 중학교때는 나보다 키도 작고 쪼만했었는데... 어느 순간 부터 저보다 훌쩍 커지더니 힘도 세지고 덩치도 좋아 지더라구요.ㅎㅎ그래도 변치 않는것이 있었으니, 그것은 우리의 우정^^;;항상 힘들때 손 잡아주고 축처진 어깨를 다독여주는 친구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ㅎㅎ^^고맙다 칭구야~^^ 그날 추운데 ㅎㅎ 고생했다~^^
멀리있다 보니 친구들과 가까이 못해 미안하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