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녀석과 인연이 닿은지도 벌써 16년이나 되었네요...
ㅎㅎ 중학교때는 나보다 키도 작고 쪼만했었는데...
어느 순간 부터 저보다 훌쩍 커지더니 힘도 세지고 덩치도 좋아 지더라구요.ㅎㅎ
그래도 변치 않는것이 있었으니, 그것은 우리의 우정^^;;
항상 힘들때 손 잡아주고 축처진 어깨를 다독여주는 친구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ㅎㅎ^^
고맙다 칭구야~^^ 그날 추운데 ㅎㅎ 고생했다~^^
봄이오는 길목
제부도
제주도 감귤
외목마을
추위에 얼어 붙은 탄도항
오늘 설경 : 광교호수공원
겨울날^^
겨울풍경
아파트에서 해찍기
광교산 에서~~~
25년 탄도항 해넘이 에서
삼척 에서
25년12월31일 탄도항 해넘이 에서
휴일
양떼 목장의 추억
밤풍경 입니다
쏠비치
해넘이번개 인증샷
탄도항
제주도 찍은사진
멀리있다 보니 친구들과 가까이 못해 미안하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