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암리 민속마을
가을이 무르익으면 가려마 했다가 전시회 때문에 한주 늦게 가게 되었습니다.
마을 주민의 말이 한주후에 추수를 끝냈다는 말에 다행이다 싶었습니다.
다만 아쉽다면 구름이 어찌나 자주 끼는지 쾌청한 상태의 사진을 찍기에는 많은 인내심이 필요하더군요
내년에 다시 오려고 곳곳을 잘 살피고 왔기에 좋은 사진은 만들지 못했지만 그리 아쉽지는 않습니다.


아이슬란드 빙하
동네 철쭉
분홍노루귀
물향기수목원의 분홍노루귀
창룡문
물향기 수목원 찍박구리
물향기수목원 설강화
물향기 수목원의 풍년화
봄이오는 길목
제부도
제주도 감귤
외목마을
추위에 얼어 붙은 탄도항
오늘 설경 : 광교호수공원
겨울날^^
겨울풍경
아파트에서 해찍기
광교산 에서~~~
25년 탄도항 해넘이 에서
삼척 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