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암리 민속마을
가을이 무르익으면 가려마 했다가 전시회 때문에 한주 늦게 가게 되었습니다.
마을 주민의 말이 한주후에 추수를 끝냈다는 말에 다행이다 싶었습니다.
다만 아쉽다면 구름이 어찌나 자주 끼는지 쾌청한 상태의 사진을 찍기에는 많은 인내심이 필요하더군요
내년에 다시 오려고 곳곳을 잘 살피고 왔기에 좋은 사진은 만들지 못했지만 그리 아쉽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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