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암리 민속마을
가을이 무르익으면 가려마 했다가 전시회 때문에 한주 늦게 가게 되었습니다.
마을 주민의 말이 한주후에 추수를 끝냈다는 말에 다행이다 싶었습니다.
다만 아쉽다면 구름이 어찌나 자주 끼는지 쾌청한 상태의 사진을 찍기에는 많은 인내심이 필요하더군요
내년에 다시 오려고 곳곳을 잘 살피고 왔기에 좋은 사진은 만들지 못했지만 그리 아쉽지는 않습니다.


낙선재
군계일학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갈매기의 꿈
회문산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별마당
스타필드 수원
경기사진대전 7걸상 선정 (수원성 안동네 엿보기)
여름날
변산반도의 노을경
채석강
바램들~~~~~
AI 작품
참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