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줄 알았습니다.
무슨 정신이었는지 비와 구름 .... 이런 좋은 기회가 없을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보았습니다. 사이로 떠올랐습니다.
기분이 무척이나 좋았더랬습니다.
그런데
.
.
.
.
아니랍니다. 촛대바위가 아니랍니다.
형제 바위랍니다.
그래도 즐거웠습니다. 사진은 아쉬움이 남는다죠~!



베트남 다랭이논
청령포
여름날에^^
봉은사 연등
소래포구 풍경
여름날^^
봉은사 연등 담다
부처님 오신날
절 풍경 올립니다
신리성지의 별들 만나다
울릉도의 하늘
별 촬영^^
빛내림
악어봉
둥굴레꽃
용담호
수원성
카아네이션 꽃화분
토마토
토마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