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줄 알았습니다.
무슨 정신이었는지 비와 구름 .... 이런 좋은 기회가 없을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보았습니다. 사이로 떠올랐습니다.
기분이 무척이나 좋았더랬습니다.
그런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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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랍니다. 촛대바위가 아니랍니다.
형제 바위랍니다.
그래도 즐거웠습니다. 사진은 아쉬움이 남는다죠~!



분홍노루귀
물향기수목원의 분홍노루귀
창룡문
물향기 수목원 찍박구리
물향기수목원 설강화
물향기 수목원의 풍년화
봄이오는 길목
제부도
제주도 감귤
외목마을
추위에 얼어 붙은 탄도항
오늘 설경 : 광교호수공원
겨울날^^
겨울풍경
아파트에서 해찍기
광교산 에서~~~
25년 탄도항 해넘이 에서
삼척 에서
25년12월31일 탄도항 해넘이 에서
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