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추천 수 0 비추천 수 인줄 알았습니다. 무슨 정신이었는지 비와 구름 .... 이런 좋은 기회가 없을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보았습니다. 사이로 떠올랐습니다. 기분이 무척이나 좋았더랬습니다. 그런데....아니랍니다. 촛대바위가 아니랍니다. 형제 바위랍니다. 그래도 즐거웠습니다. 사진은 아쉬움이 남는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