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추천 수 0 비추천 수 올해는 못찍고 넘어가는 줄 알았는데. 친구녀석 집에 이렇게 예쁘게 피어 있네요. 이 나무 밑에 사는 이름없는 녀석입니다.주인에게 물어봤죠 얘 이름이 뭐냐...답은 이름없는데...그옆에 있는 녀석 이름이 뭐냐... 답은 두시. 새벽 두시에 친구녀석 집에 들어와서 정착했다고.ㅋ얼마나 예쁜지 모르겠어요.
기여워요 기여워요 두시두시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