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는 못찍고 넘어가는 줄 알았는데. 친구녀석 집에 이렇게 예쁘게 피어 있네요.
이 나무 밑에 사는 이름없는 녀석입니다.
주인에게 물어봤죠 얘 이름이 뭐냐...답은 이름없는데...
그옆에 있는 녀석 이름이 뭐냐... 답은 두시. 새벽 두시에 친구녀석 집에 들어와서 정착했다고.ㅋ
얼마나 예쁜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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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여워요 기여워요 두시두시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