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의 생명력은 참으로 위대하고 끈질기다는 생각이든다.
하수구 속은 깊고 그 끝자락에 자연의 생명체가 새 싹이 돋아났으니
그 생명력에 감탄한다.
* 강민아빠/김근태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4-11 03:38)

여름날에^^
봉은사 선등
소래포구 풍경
여름날^^
봉은사 연등 담다
부처님 오신날
절 풍경 올립니다
신리성지의 별들 만나다
울릉도의 하늘
별 촬영^^
빛내림
악어봉
둥굴레꽃
용담호
수원성
카아네이션 꽃화분
토마토
토마도 올려봅니다
용연
26년 4월18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만난 야생화
피어난 고운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