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추천 수 0 비추천 수 지난 겨울 담양을 거쳐 다녀온 지리산 노고단입니다.일출 시간을 맞출려고 노고단까지... 거의 뛰다시피해서 올라간 기억이 나네요...무지 힘들었는데... 아이젠도 없이..올라가서 일출을 뷰파인더에 담는 순간에 기쁨이라니.........이제 꽃의 계절이 되었네요.... 어디 출사계획 없나?신입회원 은자매파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