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겨울 담양을 거쳐 다녀온 지리산 노고단입니다.
일출 시간을 맞출려고 노고단까지... 거의 뛰다시피해서 올라간 기억이 나네요...
무지 힘들었는데... 아이젠도 없이..
올라가서 일출을 뷰파인더에 담는 순간에 기쁨이라니...
......
이제 꽃의 계절이 되었네요.... 어디 출사계획 없나?
신입회원 은자매파파였습니다.




갈매기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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