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나 한번은 남겨지거나 떠나버렸던 추억을 간직한다.
그것이 아픔이었거나 절망이었든... 가슴스미는 연민이었든...
멈추고 싶었던 서기이천칠년의 겨울도 그렇게 지나가고 있었다.
마치 젊은 날 눈부시던 그 날들 처럼...
p.s : 쓰고보니 제법 분위기 있는데요? ^^;;; (어쭈~)
유치한가요? ㅋ~

청령포
여름날에^^
봉은사 연등
소래포구 풍경
여름날^^
봉은사 연등 담다
부처님 오신날
절 풍경 올립니다
신리성지의 별들 만나다
울릉도의 하늘
별 촬영^^
빛내림
악어봉
둥굴레꽃
용담호
수원성
카아네이션 꽃화분
토마토
토마도 올려봅니다
용연
명언이군요..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