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나 한번은 남겨지거나 떠나버렸던 추억을 간직한다.
그것이 아픔이었거나 절망이었든... 가슴스미는 연민이었든...
멈추고 싶었던 서기이천칠년의 겨울도 그렇게 지나가고 있었다.
마치 젊은 날 눈부시던 그 날들 처럼...
p.s : 쓰고보니 제법 분위기 있는데요? ^^;;; (어쭈~)
유치한가요? ㅋ~

분홍노루귀
물향기수목원의 분홍노루귀
창룡문
물향기 수목원 찍박구리
물향기수목원 설강화
물향기 수목원의 풍년화
봄이오는 길목
제부도
제주도 감귤
외목마을
추위에 얼어 붙은 탄도항
오늘 설경 : 광교호수공원
겨울날^^
겨울풍경
아파트에서 해찍기
광교산 에서~~~
25년 탄도항 해넘이 에서
삼척 에서
25년12월31일 탄도항 해넘이 에서
휴일
명언이군요..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