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추천 수 0 비추천 수 정모 때도 참석못하고 여러 고수님들께 죄송스런 맘 뿐입니다. 조금 여유있을 때 찍어둔 사진을 감상하다 보면 문득 학창시절 그 시대 즐겨듣던 음악소리가 들리는 것 처럼그 때 왜 이곳에 가서 셧터를 눌렀는가가 새록새록 떠오르네요.좋은 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