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모 때도 참석못하고 여러 고수님들께 죄송스런 맘 뿐입니다.
조금 여유있을 때 찍어둔 사진을 감상하다 보면 문득 학창시절 그 시대 즐겨듣던 음악소리가 들리는 것 처럼
그 때 왜 이곳에 가서 셧터를 눌렀는가가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좋은 밤입니다.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별마당
스타필드 수원
경기사진대전 7걸상 선정 (수원성 안동네 엿보기)
여름날
변산반도의 노을경
채석강
바램들~~~~~
AI 작품
연꽅
참새
어사화가 되고 싶어요
쑥섬
초평동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