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딸로 오해 할뻔한 사진
추가로 인증샷 올립니다. 약간 지저분한 샷이기는 한데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누드란이 없어서 인물/패션 분류에 넣었습니다.
문제시 말씀해 주세용~ ^^;;;
매일 저녁 9시 집에 들어가기가 무서울 정도로 정신없는 녀석입니다.
한 1분만 엉덩이 붙이고 앉아 있는것을 봤으면 좋겠군요~ ㅡ.ㅡ
저번에 어디에서 살짝 들은 이야기인데
딸2 아들1 -> 금메달
딸1 아들1 -> 은메달
그 이후로는 잘 생각이 안나고.....
아들1 or 아들2 -> 목메달 ㅡ.ㅡ
사진 올리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