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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사진클럽

풍경
2007.09.29 21:01

꽝친 날

조회 수 248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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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곡저수지에서 담은 모습입니다.
꽃과 곤충은 집사람이 담은 거고
저수지 풍경 두 컷은 제가 담아 보았습니다.

정말 고즈넉한 곳이었습니다.
수원에서 약 12키로 정도 떨어진 곳인데도 첨 가본 곳이었습니다.
지곡리는 닭도리탕에 도리**땡(??)이나 하는 곳으로 생각했었는데.......

꽝친 날이었습니다.
아이고 허리야...
  • ?
    셔터맨[김연중] 2007.09.29 21:49
    지곡저수지.. 소경은.. 안개 자욱한 새벽이 좋은 것 같네요.. (가본지.. 2년이 넘었네요 ㅠ.ㅠ )

    4번째 사진... 한참동안 쳐다보게 되네요.. 정말 이쁘게 잘 담으셨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천장 찍어서 한장 건지면 성공했다는 마인드라.. ^^;; 꽝친 날은 아니신듯 한데요...
  • ?
    다니엘 헤매니?[이시 2007.09.29 23:00
    와~~ 젝텍이네요. 반갑습니다.
    저도 젝텐 씁니다.
  • ?
    淸 心 [김진수] 2007.09.30 22:37
    반영이 참 이쁨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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