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곡저수지에서 담은 모습입니다.
꽃과 곤충은 집사람이 담은 거고
저수지 풍경 두 컷은 제가 담아 보았습니다.
정말 고즈넉한 곳이었습니다.
수원에서 약 12키로 정도 떨어진 곳인데도 첨 가본 곳이었습니다.
지곡리는 닭도리탕에 도리**땡(??)이나 하는 곳으로 생각했었는데.......
꽝친 날이었습니다.
아이고 허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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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째 사진... 한참동안 쳐다보게 되네요.. 정말 이쁘게 잘 담으셨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천장 찍어서 한장 건지면 성공했다는 마인드라.. ^^;; 꽝친 날은 아니신듯 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