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추천 수 0 비추천 수 지곡저수지에서 담은 모습입니다.꽃과 곤충은 집사람이 담은 거고저수지 풍경 두 컷은 제가 담아 보았습니다.정말 고즈넉한 곳이었습니다.수원에서 약 12키로 정도 떨어진 곳인데도 첨 가본 곳이었습니다.지곡리는 닭도리탕에 도리**땡(??)이나 하는 곳으로 생각했었는데.......꽝친 날이었습니다.아이고 허리야...
4번째 사진... 한참동안 쳐다보게 되네요.. 정말 이쁘게 잘 담으셨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천장 찍어서 한장 건지면 성공했다는 마인드라.. ^^;; 꽝친 날은 아니신듯 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