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처음DSLR을 손에 넣고나서는
사물을 보는 눈이 달라지더군요..
사실 40여년 살면서
꽃은 막연히 그냥 아름답다라는 생각만 했는데...
카메라로 들여다 본 꽃들은 정말로 아름답더군요..
올해는 처음이라 제대로 담지를 못했는데..
내년에는 더욱 이쁜 연꽃을 담을수 있으리라 기대해 봅니다..
올해는 이제 단풍과 설경이 나를 설레게 만드는 군요..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별마당
스타필드 수원
경기사진대전 7걸상 선정 (수원성 안동네 엿보기)
여름날
변산반도의 노을경
채석강
바램들~~~~~
AI 작품
연꽅
참새
어사화가 되고 싶어요
쑥섬
초평동에서
올해의 가을을 기다려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