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처음DSLR을 손에 넣고나서는
사물을 보는 눈이 달라지더군요..
사실 40여년 살면서
꽃은 막연히 그냥 아름답다라는 생각만 했는데...
카메라로 들여다 본 꽃들은 정말로 아름답더군요..
올해는 처음이라 제대로 담지를 못했는데..
내년에는 더욱 이쁜 연꽃을 담을수 있으리라 기대해 봅니다..
올해는 이제 단풍과 설경이 나를 설레게 만드는 군요..





동화마을 한컷
단풍잎
가을날에 코스모스^^
갈대 & 피라칸타
미생의 다리, 시흥 갯골 생태공원
10월 정모 인증샷
상원사
탄도항 해넘이
악어섬 담다
수어장대 해넘이
낙선재
군계일학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가을날에~~
갈매기의 꿈
올해의 가을을 기다려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