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추천 수 0 비추천 수 올해 처음DSLR을 손에 넣고나서는사물을 보는 눈이 달라지더군요..사실 40여년 살면서 꽃은 막연히 그냥 아름답다라는 생각만 했는데...카메라로 들여다 본 꽃들은 정말로 아름답더군요..올해는 처음이라 제대로 담지를 못했는데..내년에는 더욱 이쁜 연꽃을 담을수 있으리라 기대해 봅니다..올해는 이제 단풍과 설경이 나를 설레게 만드는 군요..
올해의 가을을 기다려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