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처음DSLR을 손에 넣고나서는
사물을 보는 눈이 달라지더군요..
사실 40여년 살면서
꽃은 막연히 그냥 아름답다라는 생각만 했는데...
카메라로 들여다 본 꽃들은 정말로 아름답더군요..
올해는 처음이라 제대로 담지를 못했는데..
내년에는 더욱 이쁜 연꽃을 담을수 있으리라 기대해 봅니다..
올해는 이제 단풍과 설경이 나를 설레게 만드는 군요..





26년 4월18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만난 야생화
AI ,작품 입니다
비오는날 대공원 풍경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동심을 담아라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수원성 벚꽃
아이슬란드 여행중에 담아온 오로라~
봄날
봄길
봄날
아이슬란드 스코가포스 폭포
아이슬란드
명자꽃
간월도
아이슬란드 빙하
올해의 가을을 기다려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