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처음DSLR을 손에 넣고나서는
사물을 보는 눈이 달라지더군요..
사실 40여년 살면서
꽃은 막연히 그냥 아름답다라는 생각만 했는데...
카메라로 들여다 본 꽃들은 정말로 아름답더군요..
올해는 처음이라 제대로 담지를 못했는데..
내년에는 더욱 이쁜 연꽃을 담을수 있으리라 기대해 봅니다..
올해는 이제 단풍과 설경이 나를 설레게 만드는 군요..





물향기 수목원 찍박구리
물향기수목원 설강화
물향기 수목원의 풍년화
봄이오는 길목
제부도
제주도 감귤
외목마을
추위에 얼어 붙은 탄도항
오늘 설경 : 광교호수공원
겨울날^^
겨울풍경
아파트에서 해찍기
광교산 에서~~~
25년 탄도항 해넘이 에서
삼척 에서
25년12월31일 탄도항 해넘이 에서
휴일
양떼 목장의 추억
밤풍경 입니다
쏠비치
올해의 가을을 기다려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