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myhome.hanafos.com/~a8961249/remy_shand-rocksteady.wma
만남은 이별을 전제로 시작한다고하더니
저에게 벌써 그 이별의 시간이 찾아왔네요.
개인적인 사정으로 여러분께 이별을 고하며 머리숙여 인사드립니다.
좋은 분들과의 짧지만 즐거웠던 추억들은 가슴 속 깊이 간직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즐겁고 가족같은 수사클로 이어가길 기원합니다.
수사클 모든 분들께 행복과 건강이 함께 하시길...

물향기 수목원의 풍년화
봄이오는 길목
제부도
제주도 감귤
외목마을
추위에 얼어 붙은 탄도항
오늘 설경 : 광교호수공원
겨울날^^
겨울풍경
아파트에서 해찍기
광교산 에서~~~
25년 탄도항 해넘이 에서
삼척 에서
25년12월31일 탄도항 해넘이 에서
휴일
양떼 목장의 추억
밤풍경 입니다
쏠비치
해넘이번개 인증샷
탄도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