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myhome.hanafos.com/~a8961249/remy_shand-rocksteady.wma
만남은 이별을 전제로 시작한다고하더니
저에게 벌써 그 이별의 시간이 찾아왔네요.
개인적인 사정으로 여러분께 이별을 고하며 머리숙여 인사드립니다.
좋은 분들과의 짧지만 즐거웠던 추억들은 가슴 속 깊이 간직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즐겁고 가족같은 수사클로 이어가길 기원합니다.
수사클 모든 분들께 행복과 건강이 함께 하시길...

갈대 & 피라칸타
미생의 다리, 시흥 갯골 생태공원
10월 정모 인증샷
상원사
탄도항 해넘이
악어섬 담다
수어장대 해넘이
낙선재
군계일학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가을날에~~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