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추천 수 0 비추천 수 http://myhome.hanafos.com/~a8961249/remy_shand-rocksteady.wma만남은 이별을 전제로 시작한다고하더니 저에게 벌써 그 이별의 시간이 찾아왔네요. 개인적인 사정으로 여러분께 이별을 고하며 머리숙여 인사드립니다.좋은 분들과의 짧지만 즐거웠던 추억들은 가슴 속 깊이 간직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즐겁고 가족같은 수사클로 이어가길 기원합니다. 수사클 모든 분들께 행복과 건강이 함께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