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myhome.hanafos.com/~a8961249/remy_shand-rocksteady.wma
만남은 이별을 전제로 시작한다고하더니
저에게 벌써 그 이별의 시간이 찾아왔네요.
개인적인 사정으로 여러분께 이별을 고하며 머리숙여 인사드립니다.
좋은 분들과의 짧지만 즐거웠던 추억들은 가슴 속 깊이 간직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즐겁고 가족같은 수사클로 이어가길 기원합니다.
수사클 모든 분들께 행복과 건강이 함께 하시길...

어사화가 되고 싶어요
쑥섬
초평동에서
백제의 미소
경희대 능소화
진주성
월아산의 진주
강주해바라기
연꽃의 계절
해변의 갯메꽃
꽃♡
물향기 수목원 능소화
물향기 수목원의 능소화
베트남 다랭이논
청령포
여름날에^^
봉은사 연등
소래포구 풍경
여름날^^
봉은사 연등 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