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myhome.hanafos.com/~a8961249/remy_shand-rocksteady.wma
만남은 이별을 전제로 시작한다고하더니
저에게 벌써 그 이별의 시간이 찾아왔네요.
개인적인 사정으로 여러분께 이별을 고하며 머리숙여 인사드립니다.
좋은 분들과의 짧지만 즐거웠던 추억들은 가슴 속 깊이 간직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즐겁고 가족같은 수사클로 이어가길 기원합니다.
수사클 모든 분들께 행복과 건강이 함께 하시길...

26년 4월18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만난 야생화
AI ,작품 입니다
비오는날 대공원 풍경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동심을 담아라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수원성 벚꽃
아이슬란드 여행중에 담아온 오로라~
봄날
봄길
봄날
아이슬란드 스코가포스 폭포
아이슬란드
명자꽃
간월도
아이슬란드 빙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