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어머니께서 문자를 가끔 보내십니다.
저도 그렇지만 손이 익숙치 않아 정확하게 보내시지는 못하지만 의미는 마음에 바로 와 닿습니다.
차라리 전화를 하시지 힘들게 문자를 ^^
당직이라서 기우제를 지내고 있는데 .ㅋ 날씨 괜찮네요. 오후에는 비올것도 같습니다. 오늘이 주말같네요 낼도 회사 출근하는 날인데.
휴일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26년 4월18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만난 야생화
AI ,작품 입니다
비오는날 대공원 풍경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동심을 담아라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수원성 벚꽃
아이슬란드 여행중에 담아온 오로라~
봄날
봄길
봄날
아이슬란드 스코가포스 폭포
아이슬란드
명자꽃
간월도
아이슬란드 빙하
아낌없이 주고, 아낌없이 걱정하고...
그게 어머니의 마음인가봅니다.
어머니한테 전화 한통 드러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