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어머니께서 문자를 가끔 보내십니다.
저도 그렇지만 손이 익숙치 않아 정확하게 보내시지는 못하지만 의미는 마음에 바로 와 닿습니다.
차라리 전화를 하시지 힘들게 문자를 ^^
당직이라서 기우제를 지내고 있는데 .ㅋ 날씨 괜찮네요. 오후에는 비올것도 같습니다. 오늘이 주말같네요 낼도 회사 출근하는 날인데.
휴일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진주성
월아산의 진주
강주해바라기
연꽃의 계절
해변의 갯메꽃
꽃♡
물향기 수목원 능소화
물향기 수목원의 능소화
베트남 다랭이논
청령포
여름날에^^
봉은사 연등
소래포구 풍경
여름날^^
봉은사 연등 담다
부처님 오신날
절 풍경 올립니다
신리성지의 별들 만나다
울릉도의 하늘
별 촬영^^
아낌없이 주고, 아낌없이 걱정하고...
그게 어머니의 마음인가봅니다.
어머니한테 전화 한통 드러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