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추천 수 0 비추천 수 요즘 어머니께서 문자를 가끔 보내십니다. 저도 그렇지만 손이 익숙치 않아 정확하게 보내시지는 못하지만 의미는 마음에 바로 와 닿습니다.차라리 전화를 하시지 힘들게 문자를 ^^ 당직이라서 기우제를 지내고 있는데 .ㅋ 날씨 괜찮네요. 오후에는 비올것도 같습니다. 오늘이 주말같네요 낼도 회사 출근하는 날인데.휴일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아낌없이 주고, 아낌없이 걱정하고...
그게 어머니의 마음인가봅니다.
어머니한테 전화 한통 드러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