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쉬님하고 타조 찍으러 갔는데
찰칵찰칵 소리가 나니 타조가 다가오더군요..
오오~~온다 온다~~~관심 좀 보이는데??하며 즐거워 했더랬죠.ㅋ
에쉬님의 주문으로 카메라와 타조의 교감을 위한 모델로 연신 셔터를 눌러대는 찰나
먹는걸로 착각했는지 렌즈를 쪼더군요..;;;
다행히 렌즈엔 전혀 닿지 않았고 렌즈 후드만 살포시 씹혔네요.ㅋㅋㅋ
그리고 타조의 타액만이...ㅋㅋㅋ
렌즈 수건 빌려주신 에쉬님께 감사요~^^
암튼 긴박했던 순간이었습니다.ㅋㅋㅋㅋ
corona™
담에 갈때 타조나 보러 가야겠네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