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앞마당 계단에서 쿠악ㅡ 고꾸라졌어요...(어설픈 목발질에)
아프기도 하고 서럽기도 해서 눈물이 나는데,
푸른 하늘이 빙그레 웃으며 위로하네요.
'울지마! 거북아!'
언능 엄마에게 사진기 달라해서 어설프게나마 찍어봤습니다... (너무너무 어설픈...)
아무튼 파란 하늘은 언제 보아도 질리질 않아요~ ^^
제부도
제주도 감귤
외목마을
추위에 얼어 붙은 탄도항
오늘 설경 : 광교호수공원
겨울날^^
겨울풍경
아파트에서 해찍기
광교산 에서~~~
25년 탄도항 해넘이 에서
삼척 에서
25년12월31일 탄도항 해넘이 에서
휴일
양떼 목장의 추억
밤풍경 입니다
쏠비치
해넘이번개 인증샷
탄도항
제주도 찍은사진
말띠해 패상에서 촬영한 결과한컷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