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앞마당 계단에서 쿠악ㅡ 고꾸라졌어요...(어설픈 목발질에)
아프기도 하고 서럽기도 해서 눈물이 나는데,
푸른 하늘이 빙그레 웃으며 위로하네요.
'울지마! 거북아!'
언능 엄마에게 사진기 달라해서 어설프게나마 찍어봤습니다... (너무너무 어설픈...)
아무튼 파란 하늘은 언제 보아도 질리질 않아요~ ^^
군계일학
석양
정모 인증샷입니다
그곳에가면
꽃지 빛담다
꽃지
호로고루성 석양
가을날에~~
갈매기의 꿈
피암터널
빅토리아연
미소
회문산
동북노대 가을
AI 가만든 해바라기 꽃밭
별마당
스타필드 수원
경기사진대전 7걸상 선정 (수원성 안동네 엿보기)
여름날
변산반도의 노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