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추천 수 0 비추천 수 병원->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앞마당 계단에서 쿠악ㅡ 고꾸라졌어요...(어설픈 목발질에)아프기도 하고 서럽기도 해서 눈물이 나는데,푸른 하늘이 빙그레 웃으며 위로하네요.'울지마! 거북아!'언능 엄마에게 사진기 달라해서 어설프게나마 찍어봤습니다... (너무너무 어설픈...)아무튼 파란 하늘은 언제 보아도 질리질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