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추천 수 0 비추천 수 참 억울한 이름 "개망초" 자기를 이익을 위해 나라를 팔아 먹고 괜스리 철로변에 핀 꽃에 붙여준 이름.... 아침에 걷는 마중공원은 정말 시원하고 좋다..
예쁜 꽃인데 개(犬)자가 들어 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