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 억울한 이름 "개망초" 자기를 이익을 위해 나라를 팔아 먹고 괜스리 철로변에 핀 꽃에 붙여준 이름....

아침에 걷는 마중공원은 정말 시원하고 좋다..

참 억울한 이름 "개망초" 자기를 이익을 위해 나라를 팔아 먹고 괜스리 철로변에 핀 꽃에 붙여준 이름....

아침에 걷는 마중공원은 정말 시원하고 좋다..
양떼 목장의 추억
밤풍경 입니다
쏠비치
해넘이번개 인증샷
탄도항
제주도 찍은사진
말띠해 패상에서 촬영한 결과한컷 올립니다
2025년 12월 31일 탄도일몰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행복
비금도 하트섬
21년의 추억
테스트
사랑
백두산
수사클 서버이전관련
그리기 포삽
제주도 풍경
첫눈에 생각나는곳
오늘아침
예쁜 꽃인데 개(犬)자가 들어 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