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요등
말복도 지나 조만간 처서
모기 입은 삐뚤어지고
매미는 짧은 삶을 접고
귀뚜리 울어대는 가을
여름을 보내기 싫지만
가을은 이미 오고 있었다
별마당
스타필드 수원
경기사진대전 7걸상 선정 (수원성 안동네 엿보기)
여름날
변산반도의 노을경
채석강
바램들~~~~~
AI 작품
연꽅
참새
어사화가 되고 싶어요
쑥섬
초평동에서
백제의 미소
경희대 능소화
진주성
월아산의 진주
강주해바라기
연꽃의 계절
해변의 갯메꽃
요로콤 이쁜 아이를~
닭 분변(糞便) 냄새가 난다고 계요등 이라 하였다 지요~
한낮에는 매미소리 요란하고 저녁에는 귀뚜라미 소리가 자장가를 부르는 요즘~
그 합창이~ "여름은 가고 있다" 는 소식 인가? 봅니다.
여울님 건강하시지요?
어여쁜 계요등을 감사히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