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요등
말복도 지나 조만간 처서
모기 입은 삐뚤어지고
매미는 짧은 삶을 접고
귀뚜리 울어대는 가을
여름을 보내기 싫지만
가을은 이미 오고 있었다
밤풍경 입니다
쏠비치
해넘이번개 인증샷
탄도항
제주도 찍은사진
말띠해 패상에서 촬영한 결과한컷 올립니다
2025년 12월 31일 탄도일몰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행복
비금도 하트섬
21년의 추억
테스트
사랑
백두산
수사클 서버이전관련
그리기 포삽
제주도 풍경
첫눈에 생각나는곳
오늘아침
그리운 덕유산
요로콤 이쁜 아이를~
닭 분변(糞便) 냄새가 난다고 계요등 이라 하였다 지요~
한낮에는 매미소리 요란하고 저녁에는 귀뚜라미 소리가 자장가를 부르는 요즘~
그 합창이~ "여름은 가고 있다" 는 소식 인가? 봅니다.
여울님 건강하시지요?
어여쁜 계요등을 감사히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