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요등
말복도 지나 조만간 처서
모기 입은 삐뚤어지고
매미는 짧은 삶을 접고
귀뚜리 울어대는 가을
여름을 보내기 싫지만
가을은 이미 오고 있었다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33903 | 접사 |
꽃♡
1 |
은빛/김병렬 | 2026.06.30 | 18 |
| 33902 |
물향기 수목원 능소화
3 |
Solner(솔너)/정지홍 | 2026.06.29 | 29 | |
| 33901 | 동물/식물 |
물향기 수목원의 능소화
4 |
station/김용술 | 2026.06.27 | 40 |
| 33900 | 풍경 |
베트남 다랭이논
4 |
윤슬/김병효 | 2026.06.16 | 100 |
| 33899 | 풍경 |
청령포
5 |
Solner(솔너)/정지홍 | 2026.06.14 | 108 |
| 33898 | 동물/식물 |
여름날에^^
4 |
은빛/김병렬 | 2026.06.12 | 68 |
| 33897 | 풍경 |
봉은사 연등
3 |
윤슬/김병효 | 2026.06.02 | 78 |
| 33896 | 풍경 |
소래포구 풍경
4 |
은빛/김병렬 | 2026.05.30 | 94 |
| 33895 | 풍경 |
여름날^^
3 |
은빛/김병렬 | 2026.05.29 | 102 |
| 33894 | 풍경 |
봉은사 연등 담다
4 |
윤슬/김병효 | 2026.05.25 | 100 |
| 33893 | 풍경 |
부처님 오신날
2 |
station/김용술 | 2026.05.24 | 76 |
| 33892 | 풍경 |
절 풍경 올립니다
4 |
은빛/김병렬 | 2026.05.23 | 115 |
| 33891 | 기타 |
신리성지의 별들 만나다
1 |
윤슬/김병효 | 2026.05.20 | 70 |
| 33890 | 풍경 |
울릉도의 하늘
3 |
윤슬/김병효 | 2026.05.20 | 107 |
| 33889 | 풍경 |
별 촬영^^
4 |
은빛/김병렬 | 2026.05.19 | 98 |
| 33888 | 풍경 |
빛내림
3 |
윤슬/김병효 | 2026.05.14 | 102 |
| 33887 | 풍경 |
악어봉
4 |
station/김용술 | 2026.05.11 | 84 |
| 33886 | 동물/식물 |
둥굴레꽃
2 |
station/김용술 | 2026.05.11 | 71 |
| 33885 | 풍경 |
용담호
2 |
시선/박찬숙 | 2026.05.11 | 74 |
| 33884 | 풍경 |
수원성
1 |
은빛/김병렬 | 2026.05.10 | 74 |
요로콤 이쁜 아이를~
닭 분변(糞便) 냄새가 난다고 계요등 이라 하였다 지요~
한낮에는 매미소리 요란하고 저녁에는 귀뚜라미 소리가 자장가를 부르는 요즘~
그 합창이~ "여름은 가고 있다" 는 소식 인가? 봅니다.
여울님 건강하시지요?
어여쁜 계요등을 감사히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