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요등
말복도 지나 조만간 처서
모기 입은 삐뚤어지고
매미는 짧은 삶을 접고
귀뚜리 울어대는 가을
여름을 보내기 싫지만
가을은 이미 오고 있었다
어사화가 되고 싶어요
쑥섬
초평동에서
백제의 미소
경희대 능소화
진주성
월아산의 진주
강주해바라기
연꽃의 계절
해변의 갯메꽃
꽃♡
물향기 수목원 능소화
물향기 수목원의 능소화
베트남 다랭이논
청령포
여름날에^^
봉은사 연등
소래포구 풍경
여름날^^
봉은사 연등 담다
요로콤 이쁜 아이를~
닭 분변(糞便) 냄새가 난다고 계요등 이라 하였다 지요~
한낮에는 매미소리 요란하고 저녁에는 귀뚜라미 소리가 자장가를 부르는 요즘~
그 합창이~ "여름은 가고 있다" 는 소식 인가? 봅니다.
여울님 건강하시지요?
어여쁜 계요등을 감사히 봅니다.